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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  

제5대 학회장 강혜영 올림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2년간(2021-2022년) 학회를 위해 봉사할 제5대 학회장 강혜영입니다.

 

우리 학회는 합리적인 정책 및 과학적 방법론을 바탕으로 약사, 의약품, 관련 산업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적 기여를 향상하고자 2008년에 “한국약료경영학회”로 창립되었습니다(초대 학회장: 신현택 숙명여대 약대 교수). 2012년에는 학문의 발전과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여 “한국약료경영학회”와 “보건사회약학연구회”를 통합하여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로 학회명이 변경되고 학회 회원이 확대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학회는 학계, 공공기관, 병원, 제약회사, 의료기기회사, 법무법인, CRO, 소비자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차세대 학문을 이끌어갈 대학원생 및 연구원들이 주요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제2대(2015-2016년) 이의경 학회장님께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2019-2020)으로 활동하신바, 우리 학회의 사회적 리더십의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로 인한 인류의 만성질환과의 동행,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성 질환의 글로벌 팬데믹 등으로 인해 최근 백신과 치료 약제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이 큽니다. 2022년부터 시작되는 통합 6년제 약학교육에 따른 약사의 전문성 강화는 제약바이오산업 및 보건의료산업에서의 약사의 향상된 역할을 기대하게 합니다. 또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Real-world data/evidence 기반 의약품의 허가, 시판 후 안전관리, 보험급여 관리 등 새로운 방법론과 패러다임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변화와 발전 속도에 맞추어 우리 학회는 약사와 의약품을 둘러싼 사회적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적극적인 학문과 토론의 장을 열어나가겠습니다. 앞으로 학회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